지난 토요일, FutureCamp에 다녀왔습니다.
그전에 며칠동안 이직활동과 불면으로 인한 극심한 수면부족으로 아픈 상태여서
겨우겨우 꼼지락대다 왔습니다.

(요즘도 밤에 자리에 누으면, 이런저런 생각으로 뒤척이다
 급기야 휴대폰 조명과 펜과 수첩으로 끄적이다가 새벽을 넘기며 근근이 삽니다. --
 생각이 많고, 아이디어가 몸부림친다는 것은 좋은 것일 수 있지만,
 잠을 잘 못이루는 건 참으로 거시기한 일입니다. --

 그래서, 제 수첩의 절반가량은 휘갈겨쓴 메모입니다.
 수첩에 그려진 달력과 수많은 칸과 줄은 대부분 무시됩니다. ㅋㅋ)

FutureCamp에 오시고 싶어도, 바빠서 못오신 분들과 제 블로그에 방문해주시는 교집합에 속한 분들을 위해 FutureCamp에서 제가 들었던 몇몇 세션의 제 기록들을 올려봅니다.
(보시라고 타이핑했습니다. 손으로 않쓰고, 마인드맵도 포기하고 ^^)

팁!  (저만 모르나요 --)
파워포인트에 적은게 구글닥스에 서식무시하고 옮겨지길래,
파워포인트 -> 워드 -> 구글닥스로 (파이어폭스 위에서) 옮기니까 서식대로 잘 옮겨집니다. ^^;

지동아빠의 FutureCamp's Log 나름대로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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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utureCamp 후기

    Tracked from HOLLOBLOG(별주부뎐) 2.0 2007/01/17 00:33

    이제야 좀 자리를 잡고 앉아 글을 쓰게 되는 것 같습니다. 어제 참석해주셨던 많은 분들께 감사를 드리며, 좀더 함께 호흡하며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시간들을 많이 만들고자 하였으나, 더 많은 분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지 못했던 아쉬움이 크게 남았던 자리였습니다. 어제의 퓨처캠프는 지난 바캠프의 장점을 살리며, 몇몇 단점을 극복하고자 나름대로 새로운 시도를 했었지만, 절반의 성공과 함께 또다른 고민들을 하게 한 행사가 아니었나 생각됩니다. 우선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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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합니다. 편안히 잠드소서